2021학년도 한양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10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In 2000, American beers were uniformly thin and bland when Sam and I started out on our odyssey in making and releasing Midas Touch. A revolution has occurred in the past 15 years, with more than two new breweries opening every day in the United States in 2016. Many of these breweries are headed by homebrewers, who _________ high-octane IP As (India Pale Ales), sour Belgians, and ultradark stouts.

  put their feet in

  were saddled with

  cut their teeth on

  did a hatchet job on

  bluffed their ways out of

정답 및 해설

[해설]

정답 ③

많은 양조장은 자가 양조업자(homebrewers)가 이끌었다고 하므로 빈칸에는 선행사 homebrewers에 대한 부연설명으로 적합한 것은 ③번이 적절하다. cut teeth이가 나다는 뜻이므로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초보의 의미로 자가 양조업자에 대한 비유적 표현으로 적절하다. 이 표현을 cut one’s teeth on something으로 바꾸면 ~을 어릴 때부터 익히다, ~으로 최초의 경험을 쌓다 라는 뜻이 된다.

참고로 오답에 쓰인 표현도 익혀두자.
put one’s foot in it: 어려운 처지에 빠지다, 실수하다(to blunder)
be saddled with someone or something: 누군가 또는 무언가에 안장을 짊어지게 하다 <직역> to be forced to deal with some burdensome person, task, responsibility (부담스러운 일이나 사람, 책임을 처리하도록 강요 받다)
do a hatchet job on: 잔인하게 비판하다(to criticize savagely)
[
어휘] hatchet 손도끼
bluff (one’s) way out of something: (속임수나 교활함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다(to get out of a difficult situation by deception or cunning)

[해석]

2000 Sam과 내가 Midas Touch를 만들고 출시하는 긴 여정을 시작했을 때 미국 맥주는 한결같이 묽고 순한 맛이었다.  지난 15년 동안 혁명이 일어났다. 2016년 미국에서 매일 2개 이상의 새로운 양조장이 문을 열었다. 이러한 양조장 중 다수는 옥탄가가 높은 IP As(인도 페일 에일), 시큼한 벨기에산 맥주, 그리고 시커먼 흑맥주로 처음 경험을 쌓은 자가 양조업자들이 주도했다.

[어휘]
thin (액체가) 묽은

bland     (맛이) 자극적이지 않은

odyssey 경험이 가득한 긴 여정

brewery 맥주 공장, 양조장
brewer
맥주 양조업자

head ~을 이끌다

India Pale Ales   인디아 페일 에일(영국 페일 에일 맥주의 일종)

stout 흑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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