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고2 모의고사 영어 변형문제

대한민국 1% 영어강사, 찍신 이상엽 쌤은 내신과 수능에 최적화된 실전문제를 제공합니다. 찍신쌤은 대구여고, 경신고, 대륜고, 정화여고, 경북고, 사대부고, 남산고, 청구고, 대구외고 등 대구지역 수험생들을 위해 내신 맞춤 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업문의: 010-2818-6994

2024 3월 고2 모의고사 변형문제 37번

[글 순서 → 어법]

다음 글의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틀린 것은?
In order to bring the ever-increasing costs of home care for elderly and needy persons under control, managers of home care providers have introduced management systems. These systems specify tasks of home care workers and the time and budget available to perform these tasks. Electronic reporting systems require home care workers to report on their activities and the time spent, thus making the distribution of time and money visible and, in the perception of managers, controllable. This, in the view of managers, has contributed to the resolution of the problem. The home care workers, on the other hand, may perceive their work not as a set of separate tasks to be performed as efficiently as possible, but as a service to be provided to a client whom they may have developed a relationship. This includes having conversations with clients and enquiring about the person’s well-being. Restricted time and the requirement to report may be perceived as obstacles that make it impossible to deliver the service that is needed. If the management systems are too rigid, this may result in home care workers becoming overloaded and demotivated.

정답 및 해설

해설: 목적격 관계대명사 뒤에는 목적어가 없는 불완전 문장이 나온다. 목적격 whom 뒤에  have developed의 목적어 a relationship이 있기 때문에 ②번이 틀렸다. 관계대명사가 뒤가 완전한 문장은 두 가지 뿐이다. 소유격 관계대명사와 전치사+목적격 관계대명사이다. 따라서 whom 앞에 전치사 with를 넣어야 한다.

spent는 명사 the time을 수식하는 과거분사이다. 만약 현재분사 spending을 쓰면 spending 뒤에는 목적어가 나와야 한다. 반대로 목적어가 없다는 것은 수동태를 뜻하므로 과거분사 spent는 맞는 표현이다.  
enquiring having 병렬구조이다. include 동사는 목적어로 동명사를 취한다.  
④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o do 구문이다. 5형식 가목적어, 진목적어를 사용하는 동사로 make, think, find, leave 등이 있다.
⑤ 명사를 뒤에서 수식하는 것은 관계대명사(=형용사절), 분사구(=형용사구)이다.
becoming은 현재분사이다. become은 자동사이므로 원칙상 수동태인 과거분사 become은 쓸 수 없다. 따라서 능동의 현재분사 becoming은 맞는 표현이다. 참고로 become3단 변화는 become-became-become인데 왜 ⑤번 자리에 과거분사 become은 쓸 수 없는 지 모르거나 혼동하는 사람들은 수동태 공부를 더 하기 바랍니다. 자동사는 be become처럼 수동태는 쓸 수 없지만 have become처럼 완료는 쓸 수 있습니다

37번 제목: Balancing Efficiency and Care: Challenges in Home Care Management (효율성과 케어의 균형: 홈 케어 관리의 과제)
요약: 관리자는 작업과 예산을 지정하여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 홈 케어에 관리 시스템을 구현하지만, 홈 케어 작업자는 이러한 시스템을 맞춤형 케어 제공 및 고객과의 관계 발전에 방해가 되어 잠재적으로 과부하 및 의욕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2024 3월 고2 모의고사 변형문제 38번

[문장 삽입 → 낱말의 쓰임]

다음 글의 밑줄 친 부분 중,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It is a common assumption that most vagrant birds are ultimately doomed, aside from the rare cases where individuals are able to reorientate and return to their normal ranges. In turn, it is also commonly assumed that vagrancy itself is a relatively unimportant biological phenomenon. This is undoubtedly true for the majority of cases, as the most likely outcome of any given vagrancy event is that the individual will fail to find enough resources, and/or be exposed to inhospitable environmental conditions, and perish. However, there are many lines of evidence to suggest that vagrancy can, on rare occasions, dramatically alter the fate of populations, species or even whole ecosystems. Despite being infrequent, these events can be extremely important when viewed at the timescales over which ecological and evolutionary processes unfold. The most profound consequences of vagrancy relate to the establishment of new breeding sites, new migration routes and wintering locations. Each of these can occur through different mechanisms, and at different frequencies, and they each have their own usual importance.
* vagrancy: 무리에서 떨어져 헤맴 ** doomed: 죽을 운명의
*** inhospitable: 살기 힘든

정답 및 해설

정답 ⑤
제목: Bird Vagrancy: Ecological Impact (조류 방랑: 생태학적 영향)
요약: 무리에서 떨어져 헤매는 조류의 방랑은 사소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드물게 새로운 번식지, 이동 경로 및 월동 장소의 확립과 같은 중요한 생태학적 및 진화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해설: 드물지만 무리에서 떨어져 헤매는 것이 생태계 전체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많은 증거가 있다. 새로운 번식지, 새로운 이동 경로와 월동 장소가 각각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고유한특성이므로 ⑤
usualunique(고유한)로 고쳐야 한다.

2024 3월 고2 모의고사 변형문제 39번

[문장 삽입 → 제목]

다음 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Intuition can be great, but it ought to be hard-earned. Experts, for example, are able to think on their feet because they’ve invested thousands of hours in learning and practice: their intuition has become data-driven. Only then are they able to act quickly in accordance with their internalized expertise and evidence-based experience. Yet most people are not experts, though they often think they are.  Most of us, especially when we interact with others on social media, act with expert-­like speed and conviction, offering a wide range of opinions on global crises, without the substance of knowledge that supports it. And thanks to AI, which ensures that our messages are delivered to an audience more inclined to believing it, our delusions of expertise can be reinforced by our personal filter bubble. We have an interesting tendency to find people more open-minded, rational, and sensible when they think just like us.
* intuition: 직관 ** delusion: 착각

    Expertise: Earned or Assumed?

    The Merit of Unearned Intuition in the Age of AI

    Pros and Cons of Social Media and Expertise

    Unveiling the Power of Intuition in the Age of AI

    The Illusion of Expertise in an Era of Endless Competition

정답 및 해설

정답 ①
요약: 진정한 전문 지식은 수년간의 학습과 실습을 통해 구축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전문가라고 잘못 믿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상호 작용에서는 AI가 필터 버블 내에서 오해를 강화하여 같은 생각을 가진 개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해설: 진정한 전문 지식은 지식과 실무에 대한 투자의 결과이며 데이터 기반 직관으로 이어져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문가가 아니지만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된 전문 지식은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할 실질적인 지식이 부족한 개인이 특징이며, 개인 필터 버블과 AI 알고리즘에 의해 강화되고 있다. 위 글의 제목은 학습과 실습을 통해 습득한 진정한 전문 지식과 소셜 미디어 영역에서 가정된 전문 지식 간의 차별화라는 중심 주제를 요약한 ① 전문 지식: 획득한 것인가, 가정한 것인가?’가 적절하다.
②번은 The Peril of Unearned Intuition in the Age of AI (AI 시대에 노력하지 않은 직관의 위험)으로 고쳐야 정답이 될 수 있다. ⑤번은 The Illusion of Expertise in the Age of AI로 고쳐야 정답이 될 수 있다.

① 전문 지식: 획득한 것인가, 가정한 것인가?

AI 시대, 노력하지 않은 직관의 장점

③ 소셜미디어와 전문성의 장단점

AI 시대, 직관의 힘을 밝히다

⑤ 끝없는 경쟁시대의 전문성에 대한 환상

2024 3월 고2 모의고사 변형문제 40번

[요약문 → 함축적 의미]

밑줄 친 turn data tombs into “golden nuggets” of knowledge 다음 글에서 의미하는 바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e fast-growing, tremendous amount of data, collected and stored in large and numerous data repositories, has far exceeded our human ability for understanding without powerful tools. As a result, data collected in large data repositories become “data tombs”data archives that are hardly visited. Important decisions are often made based not on the information-rich data stored in data repositories but rather on a decision maker’s instinct, simply because the decision maker does not have the tools to extract the valuable knowledge hidden in the vast amounts of data. Efforts have been made to develop expert system and knowledge-based technologies, which typically rely on users or domain experts to manually input knowledge into knowledge bases. However, this procedure is likely to cause biases and errors and is extremely costly and time consuming. The widening gap between data and information calls for the systematic development of tools that can turn data tombs into “golden nuggets” of knowledge.
* repository: 저장소 ** golden nugget: 금괴

    extract useful, hidden information from utilized data repositories

    gather pieces of hidden information for effectively valuable insights

    replace old-fashioned data repositories with new, valuable knowledge

    bridge the gap between the abundance of date and the scarcity of useful information

    transform vast, untapped date repositories into valuable insights and actionable information

정답 및 해설

정답 ⑤
제목: Data to Knowledge Transformation (데이터를 지식으로 전환)
요약: 방대한 저장소에 저장된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 수집과 의미 있는 통찰력 사이에 격차가 생겼고, 인간의 입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러한 데이터 무덤을 가치 있는 지식 소스로 변환할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의 개발이 필요해졌다.

해설: 데이터 무덤을 지식의 금괴로 바꿀 수 있는 도구라는 표현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방대한 데이터 저장소를 가치 있는 통찰력과 실행 가능한 정보로 변환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므로 ⑤번이 적절하다. 데이터 무덤(data tombs)은 저장되어 있지만 효과적으로 접근하거나 활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대규모 데이터 저장소를 의미한다. 따라서 ①번은 extract useful, hidden information from underutilized data repositories(활용도가 낮은 데이터 저장소에서 귀중한 숨은 정보를 추출) 고쳐야 정답이 있다.


    활용된 데이터 저장소에서 유용하고 숨겨진 정보를 추출한다

    효과적으로 귀중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숨겨진 정보 조각을 수집한다

    구식 데이터 저장소를 새롭고 가치 있는 지식으로 대체한다

    풍부한 데이터와 유용한 정보의 부족 사이의 격차를 해소한다

    광대한 미개발 데이터 저장소를 귀중한 통찰력과 실행 가능한 정보로 변환하다

40번 요지
데이터 무덤에서 귀중한 통찰력을 추출할 있는 도구의 개발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1% 영어강사, 찍신 이상엽 쌤은 내신과 수능에 최적화된 실전문제를 제공합니다. 찍신쌤은 대구여고, 경신고, 대륜고, 정화여고, 경북고, 사대부고, 남산고, 청구고, 대구외고 등 대구지역 수험생들을 위해 내신 맞춤 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업문의: 010-2818-6994

Write A Comment

카카오톡 채널 상담하기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