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고1 모의고사 영어 변형문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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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고1 모의고사 변형문제 24번 (1)
[제목 → 빈칸 추론]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Let’s look at what is occurring in your brain when scrolling on social media, a quick dopamine activity. 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and immediately you notice you feel really good, 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 in your brain. The challenge this creates is as with everything in our universe: as the laws of physics explain, ‘what goes up, must come down’. Your brain and body are always seeking something called ‘homeostasis’, which simply means balance. With this in mind, when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when scrolling social media, the brain then thinks, ‘Wow, how are my dopamine levels so high?’ In order to achieve homeostasis, or balance, the dopamine then has to quickly drop an equal amount below your baseline level in order to rebalance, .
① demanding more social media usage to keep the pleasure going
② making you feel even worse than before you started scrolling
③ helping you build a healthier routine for dopamine regulation
④ keeping your mood slightly elevated above your baseline
⑤ returning exactly to the neutral state you had initially
해설: 위 글은 소셜 미디어를 할 때 뇌에서 일어나는 도파민의 변화와 항상성(homeostasis)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켜면 도파민이 급증하여 쾌감을 느끼지만, 뇌는 균형(항상성)을 맞추기 위해 올라간 수치만큼 도파민을 급격히 떨어뜨리게 된다. 빈칸 바로 앞 문장에서 도파민이 다시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기준치 아래로 같은 양만큼 빠르게 떨어져야 한다(drop an equal amount below your baseline level)’고 명시했다. 기준치(baseline)보다 도파민 수치가 더 낮아졌으므로, 당연히 처음 소셜 미디어를 시작했을 때(기준치 상태)보다 기분이 더 나빠지는 결과로 이어져야 한다. 따라서 정답은 ② ‘네가 스크롤을 시작하기 전보다 기분을 훨씬 더 나쁘게 만들면서’이다.
정답 ②
[해석]
빠른 도파민 활동인 소셜 미디어를 스크롤할 때 당신의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자. 당신이 소셜 미디어 앱을 열면 즉시 기분이 매우 좋아지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도파민 수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뇌에서 쾌감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만들어내는 문제는 우리 우주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물리학 법칙이 설명하듯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뇌와 신체는 항상 ‘항상성’이라고 불리는 것을 추구하는데, 이는 단순히 균형을 의미한다. 이것을 염두에 둘 때, 소셜 미디어를 스크롤할 때 도파민 수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면, 뇌는 ‘와, 내 도파민 수치가 어떻게 이렇게 높지?’라고 생각한다. 항상성, 즉 균형을 달성하기 위해 도파민은 다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당신의 기준치 아래로 (올라간 것과) 동일한 양만큼 빠르게 떨어져야만 하고, 이는 당신이 스크롤을 시작하기 전보다 기분을 훨씬 더 나쁘게 만든다.
2026년 6월 고1 모의고사 변형문제 24번 (2)
[제목 → 요약문]
다음 글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자 한다. 빈칸 (A), (B)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Let’s look at what is occurring in your brain when scrolling on social media, a quick dopamine activity. You open your social media apps and immediately you notice you feel really good, your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and pleasure is experienced in your brain. The challenge this creates is as with everything in our universe: as the laws of physics explain, ‘what goes up, must come down’. Your brain and body are always seeking something called ‘homeostasis’, which simply means balance. With this in mind, when dopamine levels increase incredibly fast when scrolling social media, the brain then thinks, ‘Wow, how are my dopamine levels so high?’ In order to achieve homeostasis, or balance, the dopamine then has to quickly drop an equal amount below your baseline level in order to rebalance, making you feel even worse than before you started scrolling.
According to the passage, while scrolling on social media induces a sharp (A) in dopamine levels, the brain’s innate drive to maintain (B) ultimately forces those levels to plunge below the baseline, leading to a worse emotional state. |
(A) (B)
① surge …… equilibrium
② boost …… resistance
③ spike …… independence
④ drop …… consistency
⑤ decline …… balance
해설: (A)의 단서: 지문 초반부에서 소셜 미디어 앱을 열면 도파민 수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증가한다(increase incredibly fast)’고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A)에는 ‘급증’ 혹은 ‘상승’을 뜻하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
(B)의 단서: 지문 후반부에서 뇌와 신체는 항상 ‘항상성(homeostasis)’을 추구하며, 이는 ‘균형(balance)’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뇌가 이 균형을 달성하기 위해(achieve homeostasis, or balance) 도파민을 급격히 떨어뜨린다고 했으므로, (B)에는 ‘균형’이나 ‘평형’을 뜻하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 homeostasis와 balance의 유의어인 equilibrium(평형, 균형)이 가장 적절하다. 따라서 (A)와 (B)를 모두 충족하는 정답은 ①번이다.
[서술형 문제 1]
다음은 윗글의 내용을 요약한 문장이다. 빈칸 (A), (B), (C)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본문에서 찾아 어법에 맞게 형태를 변형하여 쓰시오. (단, 각 빈칸은 한 단어로 작성할 것)
While social media activity is initially (A) due to a rapid increase in dopamine, the brain’s instinct to keep itself (B) ultimately causes your mood to (C) .
[서술형 문제 2]
윗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한 후 기분이 스크롤을 시작하기 전보다 악화되는 ‘생물학적 원인’을 다음 <조건>에 맞게 영어로 서술하시오.
The brain’s attempt to achieve homeostasis .
<조건>
n 주어진 문장에 이어지는 하나의 완전한 문장으로 완성할 것.
n 5형식 구조(동사 cause 활용)를 사용하여 작성할 것.
n 주어진 <제시어>를 모두 한 번씩만 사용할 것.
n 어법상 필요한 단어 딱 1개를 반드시 추가하고, 문맥 및 시제에 맞게 <제시어>의 형태를 변형할 것.
n <제시어>: [your baseline level / below / cause / dopamine / drop]
[서술형 문제 1 정답]
(A) pleasurable: 빈칸은 is 보어 자리에 위치하며 ‘초기에는 즐겁다’는 의미가 되어야 한다. 본문에서 쾌감을 의미하는 명사 ‘pleasure’를 찾아 문맥에 맞게 형용사형인 ‘pleasurable’로 변형해야 한다.
(B) balanced: 빈칸은 5형식 동사 keep의 목적격 보어 자리이다. 목적어인 itself(뇌)가 항상성을 위해 균형이 ‘맞춰진’ 상태를 유지하려는 본능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본문의 명사/동사인 ‘balance’를 수동의 의미를 지닌 과거분사 ‘balanced’로 변형해야 한다.
(C) worsen: 빈칸은 5형식 동사 causes의 목적격 보어 자리이므로 ‘to + 동사원형’ 형태가 와야 한다. 결국 기분이 악화된다는 결론이 도출되어야 하므로, 본문의 비교급 형용사 ‘worse(더 나쁜)’를 동사형인 ‘worsen(악화되다)’으로 변형해야 한다.
[서술형 문제 2 정답]
The brain’s attempt to achieve homeostasis causes dopamine to drop below your baseline level.
[해설]
이 문제는 지문의 결론부(항상성을 위해 도파민이 기준치 아래로 떨어짐)의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새로운 구문(cause A to B)으로 패러프레이징하여 영작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동사 수 일치 및 시제 (cause 변형): 주어진 주어 ‘The brain’s attempt to achieve homeostasis’에서 핵심 주어는 단수명사인 attempt이다. 글의 전반적인 시제가 현재의 일반적 사실을 다루고 있으므로, 제시어 cause를 3인칭 단수 현재형인 causes로 변형해야 한다.
5형식 구조 완성 (단어 1개 추가): cause는 목적격 보어로 ‘to 부정사’를 취하는 대표적인 5형식 동사다. 목적어 자리에 dopamine을 배치하고, 목적격 보어로 drop을 연결하기 위해 조건에 따라 ‘to’를 1개 추가하여 ‘to drop’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전명구 배치: 도파민이
‘기준치 아래로’ 떨어진다는 방향성을 나타내기 위해 전치사 below 뒤에 명사구 your baseline level을 배치하면
문장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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